신호위반 오토바이 사고로 경골비골 골절(S825, S826), 전치8주 공탁금 2천만원
신호위반 오토바이 사고로 보행자가 다리를 다쳤다. 가해자는 2천만원을 공탁했지만 피해자는 이를 수령하지 않았고, 형사합의가 불성립돼 금고 8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교통사고 공탁금의 기준과 실제 사례를 다룹니다. 피해자와 형사합의에 이르지 못한 경우 이루어지는 형사공탁의 절차와 공탁금액을 살펴보고, 중상해·사망사고 등 사고 유형별 공탁 사례를 정리합니다. 공탁금의 수령과 회수, 피해자의 의사, 형사재판에서 공탁이 양형에 미치는 영향 등 주요 쟁점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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