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 신호위반 차대오토바이 사고, 상완골 골절(S42.2) 전치7주 합의금 1천만원편도 6차로 교차로에서 적색신호를 무시하고 진입한 승용차가 오토바이와 충돌해 운전자에게 상완골 골절(S42.2)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혔고, 자동차종합보험으로 1,000만원에 합의한 뒤 벌금 700만원이 확정됐다.
교차로 신호위반 차대차 사고, 70대 골반골절 전치7주 합의금 1천만원교차로 신호위반으로 70대 피해자가 전치 7주 골반골절을 입은 뒤 1,000만 원에 형사합의하고 처벌불원을 받아 벌금 500만 원으로 마무리되었다.
교차로 신호위반//차대차 사고,//70대 골반골절//전치7주//합의금 1천만원 교차로 신호위반으로 70대 피해자가 전치 7주 골반골절을 입은 뒤 1,000만 원에 형사합의하고 처벌불원을 받아 벌금 500만 원으로 마무리되었다.
교차로 신호위반//차대오토바이 사고,//상완골 골절(S42.2)//전치7주//합의금 1천만원 편도 6차로 교차로에서 적색신호를 무시하고 진입한 승용차가 오토바이와 충돌해 운전자에게 상완골 골절(S42.2) 전치 7주의 상해를 입혔고, 자동차종합보험으로 1,000만원에 합의한 뒤 벌금 700만원이 확정됐다.